각자가 먼저 낸 돈부터 모아 보세요
여행에서는 한 사람이 숙소를 예약하고 다른 사람이 식비를 결제하는 일이 많아요. 먼저 낸 돈이 서로 다르더라도 최종적으로 부담할 금액을 정하면 누가 얼마나 돌려받을지 계산할 수 있어요. 이 도구에는 같은 비용을 나눌 2~6명의 이름 또는 별명과 각자가 먼저 낸 순지출을 입력해요. 지출하지 않은 사람도 정산에 참여하므로 이름과 함께 0원을 넣습니다. 빈칸은 0원이라는 뜻이 아니에요.
이번 버전은 모든 지출을 같은 사람들과 하나의 비율로 나누는 계산이에요. 사람마다 참여한 식사가 다르거나 어떤 물건은 개인 소유라면 그 지출을 먼저 분리하세요. 영수증별로 참여자를 고르는 기능은 없어요. 참여자 구성이 같은 비용끼리 따로 계산하거나, 모든 사람이 합의한 한 가지 분담 비율을 적용할 때 사용하면 돼요. 환불받은 금액은 먼저 낸 금액에서 빼고 순지출만 입력하세요. 순지출이 음수가 되는 상황은 이 도구의 범위 밖이에요.
균등 분담과 가중치 분담
기본은 모두 같은 비율로 부담하는 방식이에요. 세 사람이 90,000원을 썼다면 각자 30,000원씩 부담해요. 상세 옵션에서 가중치 분담을 고르면 사람별 몫을 다르게 정할 수 있어요. 가중치가 1, 1, 2라면 전체를 네 몫으로 나누고 세 번째 사람이 두 몫을 부담합니다. 가중치의 합이 100일 필요는 없고, 0.5와 1처럼 소수 비율도 사용할 수 있어요.
빈 가중치는 1로 계산해요. 가중치가 0인 사람은 최종 부담액이 0원이지만, 그 사람이 먼저 결제한 돈이 있으면 정산에서 돌려받아요. 전체 가중치가 0이면 나눌 기준이 없으므로 결과를 표시하지 않아요. 가중치는 부담 비율을 표현할 뿐 공정성이나 법적 책임을 결정하지 않아요. 참여자끼리 먼저 합의한 값을 넣고, 정산표에서 최종 부담액을 함께 확인하세요.
정산 공식과 원 단위 나머지
- 정산할 총지출 = 각자 먼저 낸 순지출의 합계
- 비례 부담액 = 총지출 × 개인 가중치 ÷ 전체 가중치
- 정산 차액 = 먼저 낸 돈 − 원 단위로 배분한 부담액
차액이 양수이면 돈을 돌려받고, 음수이면 다른 사람에게 보내면 돼요. 차액이 0이면 이미 자기 몫을 낸 상태예요. 나누어떨어지지 않는 금액은 각자의 비례 부담액에서 정수원 부분을 먼저 배분한 다음, 남은 원을 소수 나머지가 큰 사람부터 1원씩 더해요. 소수 나머지까지 같으면 입력 행 번호가 앞선 사람이 먼저 1원을 부담합니다. 그래서 개인별 부담액의 합과 총지출은 정확히 일치해요.
예를 들어 세 사람이 10,000원을 균등하게 나누면 처음에는 각각 3,333원씩 배분하고 1원이 남아요. 첫 번째 행의 사람이 3,334원, 두 번째와 세 번째 사람은 3,333원을 부담합니다. 그 1원을 모두에게 반올림해 붙이거나 버리지 않아요. 실제 정산은 소수원 없이 정수원으로 표시하며, 같은 입력에는 항상 같은 배분 순서를 사용해요.
먼저 결제한 사람에게 돌려주는 예시
첫 번째 사람이 60,000원, 두 번째 사람이 30,000원, 세 번째 사람이 0원을 냈다면 총지출은 90,000원이에요. 균등하게 나누면 각자 30,000원 부담이므로 첫 번째 사람은 30,000원을 받아야 하고, 두 번째 사람은 정산할 차액이 없으며, 세 번째 사람은 30,000원을 보내면 돼요. 따라서 세 번째 사람이 첫 번째 사람에게 30,000원을 보내는 방법을 표시합니다.
돈을 받을 사람이나 보낼 사람이 여러 명이면 행 순서에 따라 차액을 맞추는 송금 목록을 만들어요. 가능한 정산 방법은 여러 가지이며, 송금 횟수가 항상 가장 적다는 뜻은 아니에요. 목록의 송금을 모두 마친 뒤에는 각 사람이 최종 부담할 금액만큼 돈을 쓴 상태가 됩니다. 이미 정산한 송금을 원래 비용에 다시 더하면 비용을 중복 계산하므로, 모임에서 실제로 쓴 금액만 입력하세요.
입력과 공유 범위
이름은 40자까지, 각자의 순지출은 0~1조 원의 정수로 입력해요. 가중치는 0~1000이며 소수 둘째 자리까지 사용할 수 있어요. 같은 이름을 써도 서로 다른 사람으로 처리하고 모든 결과에 행 번호를 함께 표시해요. 사용하지 않는 행은 이름·금액·가중치를 모두 비우고, 일부만 입력한 행은 누락 안내를 확인해 주세요. 모두 0원을 입력했다면 총지출과 부담액은 0원이고 서로 주고받을 돈이 없어요.
정산은 브라우저 안에서 계산하고 계좌나 결제 기록을 연결하지 않아요. 정산 링크에는 이름과 금액, 가중치가 포함되므로 공유해도 되는 내용을 확인하세요. 실제 송금과 환불은 직접 처리해야 하며, 이 도구는 송금을 실행하거나 완료 여부를 확인하지 않습니다. 입력 오류가 있으면 오래된 결과를 지우고 링크 복사를 비활성화해 잘못된 정산표를 공유하지 않도록 해요.
자주 묻는 질문
계산기에 어떤 금액을 넣나요?
동일한 사람들끼리 나눌 비용 중 각자가 먼저 낸 순지출을 넣어요. 개인 지출과 이번 모임에 포함하지 않을 금액은 빼고, 환불받은 금액도 먼저 반영해 주세요. 한 번도 결제하지 않은 사람은 빈칸 대신 0을 넣어요.
사람마다 다르게 나눌 수 있나요?
상세 옵션에서 가중치 분담을 고르면 돼요. 가중치 1과 2는 부담 비율 1:2를 뜻해요. 가중치 0인 사람은 부담액이 0이지만 먼저 낸 돈이 있으면 돌려받아요. 모든 사람의 가중치를 0으로 둘 수는 없어요.
나누어떨어지지 않는 1원은 어떻게 하나요?
각자의 정확한 비례 부담액에서 정수원 부분을 먼저 배분하고, 남은 원은 소수 나머지가 큰 순서대로 1원씩 더해요. 나머지까지 같으면 입력한 행 번호가 앞선 사람부터 배분해 전체 부담액이 총지출과 정확히 일치하게 해요.
식사마다 참여자가 달라도 한 번에 정산되나요?
이 버전은 모든 비용을 같은 구성원과 하나의 비율로 나누는 계산이에요. 일부만 참여한 식사나 개인 지출은 먼저 분리하고, 참여자 구성이 같은 비용끼리 따로 계산해 주세요. 영수증별 참여자 선택이나 송금 기능은 제공하지 않아요.